커뮤니티
>   커뮤니티  >  담임목사칼럼
담임목사칼럼

2021.10.10. 유아세례는 축복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1-10-18

본문

유아세례는 축복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두 번 태어납니다. 한 번은 엄마 몸에서 태어나 엄마 아빠의 자녀가 되고 또 한번은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납니다. 세례를 베풀때는 죄를 씻는 표시로 물에 잠기거나 머리에 물을 붓는 의식을 행합니다. 이러한 세례를 통해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언약식입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스스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대신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부모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아이를 양육할 것을 다짐합니다. 내 기분과 내 뜻대로 키우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하나님의 자녀로 키울 것을 하나님앞에서 결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공동체는 유아세례 받은 아이를 교회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세례인의 명부에 기록합니다. 교인들은 이 아이의 믿음이 잘 자라도록 기도해 주고 돌봐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이제 이 자녀는 교회의 공동의 자녀가 되고 공동의 신앙교육책임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아이의 이름을 그분의 손바닥에 새기시고, 눈동자 같이 지켜 주시며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그래서 유아세례는 축복입니다. -유아세례 부모교육 교재 <유아세례와 자녀교육 10계명>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