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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칼럼

2022.06.12.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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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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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먼저, 좋은 교회와 좋은 성도님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듯 이곳으로 인도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동안 기도하며 기다려 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기다리게 한 만큼 교회와 성도님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종 된 목사가 되겠습니다. 


저는 (김해) 조눌교회에서 5년, (밀양) 대평교회에서 5년, 제일영도교회에서 4년, 

(부산) 새언약교회에서 5년 6개월을 부교역자로 섬겨왔습니다. 

20년 가까이 교회를 섬겨오면서 단언컨데 그리스도를 사랑하듯 교회를 섬겼습니다. 

지금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 미래에 가게 될 담임목회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신념 하에 그동안 교회를 섬겨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저의 작은 마음을 보셨는지, 이렇게 좋은 교회로 보내주셨습니다. 

이제는 은평교회가 저의 마지막 사랑입니다. 

이곳에서 저의 마지막 목사의 여정을 보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면서 주님의 몸 된 교회인 은평교회를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저 역시 은평교회에 잘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성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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